2012년 장이밍이 세운 중국 최대 콘텐츠·AI 기업으로, 틱톡과 중국판 더우인을 운영한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 중 하나로 꼽히며, 자체 AI 모델 두바오(Doubao)와 여러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해 왔다. 미국 사업(틱톡 USDS)은 별도 합작법인으로 분리됐고, 창업자 장이밍 대신 량루보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대표 량루보 · 설립 2012 · 본사 중국 베이징 · 거래소 비상장 · 웹사이트 bytedan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