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그리핀이 1990년에 세운 멀티전략 헤지펀드이며 본사는 마이애미다. 주식, 원자재, 채권, 계량 전략을 나란히 굴린다. 규모와 자본이 커서 대량의 주식을 한꺼번에 받아 낼 수 있고, 곤경에 빠진 펀드가 결국 이쪽에 넘기게 되는 이유도 그것이다. 시장조성 회사인 시타델증권은 같은 창업자 밑의 별도 회사다.
대표 켄 그리핀 · 설립 1990 · 본사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 웹사이트 citade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