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같은 종합 클라우드와 달리, 엔비디아 GPU 확보와 임대에만 집중하는 신흥 클라우드 사업자를 부르는 말. 코어위브·네비우스가 대표 주자다. AI 수요 폭증의 직접 수혜자지만, GPU 세대교체와 대규모 차입이 리스크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