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이 지나치다는 말을 반등을 약속하지 않으면서 하려 할 때 쓰여서, 목표가 인하와 같은 문장에 나란히 등장하는 일이 많다. 떨어진 속도를 가리킬 뿐, 다음에 오를지 내릴지를 말하는 말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