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신규주문·고용·재고 같은 항목을 지난달과 비교해 나아졌는지 물어 지수로 만든다. 금액이 아니라 방향을 묻는 조사라 통계청 수치보다 한 달 이상 빨리 나오고, 그래서 경기의 방향을 먼저 보여 주는 자료로 쓰인다. 다만 좋아진 폭이 아니라 좋아졌다고 답한 비율을 재는 것이라, 지수가 내려가도 활동 자체가 줄었다는 뜻은 아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