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의 개인키를 사람이 옮겨 적을 수 있게 단어로 바꿔 놓은 것이다. 이 단어 묶음을 아는 사람은 기기가 없어도 그 지갑을 열 수 있어서, 사실상 자산 그 자체로 취급된다. 한 번 만들어지면 기기의 소프트웨어를 고쳐도 바뀌지 않기 때문에, 생성 과정에 결함이 있었다면 그 지갑은 계속 약한 상태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