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자기 서버실을 두는 대신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를 빌려 쓰는 서비스다. AI 모델을 학습시키고 돌리는 연산도 여기서 판다. 아마존의 AWS, 구글 클라우드와 경쟁하며, 매출 증가율이 AI 수요를 재는 대표 지표로 쓰인다. 2026 회계연도에 연 매출 1,000억달러를 처음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