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AI발 메모리 품귀 국면에서 나온 말로, D램·낸드 가격이 급등하며 PC·스마트폰·가전 제조사들이 인상분을 소비자가에 그대로 얹거나 아예 생산을 줄이는 상황을 가리킨다. 브랜드 힘으로 가격을 지킬 수 있는 제조사와 그렇지 못한 제조사를 가르는 신호라 투자자들이 주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