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중국 허페이에서 현지 정부 투자기금의 대규모 지원을 받아 설립된 창신메모리(CXMT)는 중국을 대표하는 D램 제조사로, 메모리 반도체 자립을 노리는 중국의 핵심 카드다. 생산 확대 속도가 빨라 서구 애널리스트들이 전 세계 D램·낸드 공급과잉의 주요 원인으로 꼽을 정도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가격 결정력을 위협하고 있다.
대표 주이밍 · 설립 2016 · 본사 중국 허페이 · 거래소 비상장 · 웹사이트 cxm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