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팬데믹 때 임시로 만들어졌다가 2021년 7월 상설이 됐다. 국채를 시장에 내다 팔지 않고도 달러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파는 쪽은 시장에 물량이 나와 국채값을 떨어뜨리고 금리를 밀어올리지만, 담보로 맡기는 쪽은 물량이 나오지 않는다. 국가별 한도는 600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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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대기미국이 15년 만에 엔을 사줬다,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팔아서8월 6일 발표되는 연준 H.4.1(8월 5일 기준)에서 외국 통화당국의 국채 담보 달러 차입 잔액이 0에서 늘어나면 FIMA 경로가 실제로 열린 것으로, 계속 0이면 원문의 예상이 빗나간 것으로 채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