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개설됐고 미국 나스닥을 모델로 삼았다. 바이오와 부품,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중이 높아 코스피보다 등락이 크고, 폭락장에서는 서킷브레이커가 코스피와 별개로 발동된다. 그래서 발동 횟수를 셀 때 두 시장을 합치는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