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가 손실을 대신 떠안지 않으려고 원금이 0이 되기 전에 미리 끊는 장치다. 레버리지가 클수록 이 선이 가까워진다. 10배를 쓰면 유지증거금이 5% 수준이라 값이 5%만 빠져도 청산이 시작되고, 사람이 판단할 틈 없이 프로그램이 즉시 실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