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에서는 거래소나 예탁기관의 장부를 거치지 않고 소유권이 옮겨 가므로 결제가 즉시 끝나고 24시간 돌아간다. 그 대신 담보를 잡고 파는 판단도 사람이 아니라 코드가 하므로, 값이 흔들릴 때 반응이 훨씬 빠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같은 자산이라도 온체인에 있느냐에 따라 위험의 성격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