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년 설립된 독일 방산·자동차부품 기업으로, 탄약과 장갑차량이 주력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 각국이 국방비를 늘리면서 수주가 급증해 유럽 재무장의 대표 종목으로 꼽힌다. 생산을 늘리려면 특수 광학 부품과 전기모터, 희토류 같은 재료가 필요한데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오기 때문에, 수출통제의 표적이 되면 증산 계획 자체가 흔들린다.
대표 아르민 파퍼거 · 설립 1889 · 본사 독일 뒤셀도르프 · 거래소 XETRA · 웹사이트 rheinmet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