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세일앤리스백
파는 쪽은 당장 현금을 쥐는 대신 소유권을 임대료 부담으로 바꾸고, 사는 쪽은 세입자가 계속 돈을 낼 수 있느냐에 값이 거의 전부 달린 자산을 갖게 된다. 그래서 이런 거래에 돈을 대는 쪽은 자산 자체보다 세입자의 신용을 본다. 세입자가 회생이나 파산으로 가면 소유자에게는 수입이 끊긴 물건만 남는다.
관점 1
예측 · 적중 기록 1건
- 채점 대기 5,000억달러를 떠받치는 담보는 GPU가 아니다이 플랫폼에서 나오는 첫 공모 채권이 2027년 2월 말까지 값이 매겨지는지를 채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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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점 5,000억달러를 떠받치는 담보는 GPU가 아니다 메르 (ranto28)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