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6년 예나에서 현미경 공방으로 출발한 광학기업으로, 지금은 칼자이스재단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 부문인 자이스 SMT가 ASML 노광장비에 들어가는 투영 렌즈와 반사경을 만들며, 이 광학계의 정밀도가 새길 수 있는 회로의 가늘기를 결정한다. ASML이 만드는 장비의 부품 중 상당수가 외부에서 오는데, 광학은 그중에서도 대체 공급처를 찾기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꼽힌다.
대표 안드레아스 페허 · 설립 1846 · 본사 독일 오버코헨 · 웹사이트 zei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