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rage Selling Price. 매출을 판매수량으로 나눈 값으로, 판매량이 그대로여도 ASP가 오르면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어난다. 반도체처럼 공급이 부족한 업종에서는 판매량보다 ASP 상승이 실적을 더 크게 좌우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