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이 한 방향으로만 밀릴 때 정부가 큰 매수자나 매도자로 한 번 들어가 흐름을 끊는 방식이며, 여러 나라가 같은 방향으로 함께 들어가면 공조 개입이라 부른다. 일본은 재무성이 결정하고 일본은행이 실행하며, 실제 집행액은 한 달에 한 번 사후 공시된다. 개입은 방향을 알리는 신호에 가깝고, 금리 차처럼 환율을 결정하는 조건 자체를 바꾸지는 못한다는 것이 통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