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중 얼마가 핵심 사업에서 나온 이익으로 남는지 보여주는 비율이다. 이자·세금·일회성 손익을 빼기 전 값이라, 매출이 늘면서 이 비율도 같이 오르면 단순히 많이 팔아서가 아니라 값을 더 받을 힘이 생겼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