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엔비디아·AMD·마이크론 같은 반도체 설계·장비·제조 기업 30개 안팎을 담은 지수다. 반도체는 경기와 기술 사이클을 가장 먼저 반영하는 업종으로 꼽혀, 이 지수의 등락이 종종 증시 전체의 위험 선호도를 가늠하는 잣대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