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그 금리가 예금, 대출, 채권 금리의 출발점이 된다. 외환보유액을 운용하고 필요하면 외환시장에도 개입한다. 국내 주식과 채권에 들어온 외국인 자금의 흐름을 집계해 발표하는 곳이기도 해서, 자본 유출입을 말할 때 근거로 자주 인용된다.
관점 3
예측 · 적중 기록 2건
- 채점 대기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금을 샀다, 달러를 한 푼도 쓰지 않고세계금협회의 2026년 연간 집계에서 중앙은행 순매수가 900톤에 닿았는지 확인한다.
- 채점 대기 원달러 환율이 한 달 만에 115원 내렸다, 달러가 약해져서가 아니다8월 외국인 주식 수급과 환율로 채점한다. 외국인이 다시 큰 폭 순매도로 돌아섰는데도 8월 말 환율이 1,450원 아래를 지키면 흑자 유입으로, 매도 재개와 함께 1,500원 위로 되밀리면 소강으로 채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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