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가 아니라 예상치를 기준으로 재기 때문에, 이익이 크게 늘어도 예상치에 못 미치면 마이너스 서프라이즈가 된다. 지수 단위로 집계한 서프라이즈는 평균값이라, 한두 기업의 아주 큰 이익이 전체 숫자를 끌어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