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1월 4일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고 지금까지의 배율을 지수로 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가 시가총액 가중으로 지수를 좌우해, 반도체 업황이 코스피 방향을 결정하는 날이 많다. 미국의 S&P500에 해당하는 위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