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가 돌아온 국채를 갚기 위해 새 국채를 찍는 일이라 리펀딩, 곧 차환이라고 부른다. 어느 만기 구간을 얼마나 늘릴지가 여기서 정해지므로 채권시장은 이 발표를 금리 방향의 재료로 본다. 장기물 발행이 늘면 장기 금리가 먼저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