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Data Rate의 약자로, PC와 서버 메인보드에 꽂는 표준 D램의 규격 이름이다. 세대가 오를수록(DDR4→DDR5) 속도와 용량 효율이 좋아진다. 스마트폰용 저전력 규격인 LPDDR, GPU 옆에 쌓는 HBM과 함께 D램의 3대 제품군을 이룬다. 서버용 DDR5 모듈 가격은 데이터센터 수요를 읽는 온도계로 자주 인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