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cks
용어
선수금
공급이 부족할 때 고객이 생산 자리를 잡아 두려고 내는 돈이다. 공급사는 이 돈을 매출이 아니라 부채로 잡아 두고, 물건을 넘길 때마다 조금씩 대금에서 차감한다. 계약을 깨기 어렵게 만드는 장치이기도 해서, 선수금이 붙은 장기계약이 늘어나는 것은 사는 쪽이 물량 확보를 급하게 여긴다는 신호로 읽힌다.
강세 2 관점 6
예측 · 적중 기록 5건 채점 대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가 메모리 생산능력의 60~70%를 5년 계약에 묶는 이유는? 2027년 1월, 삼성전자의 다년 계약 물량이 D램과 낸드 중장기 생산계획의 60~70%에 도달했는지, 최종 협상 단계였던 대형 고객 5곳의 계약이 체결됐는지를 채점한다. 채점 대기 AI 광통신 회사 루멘텀이 웨이퍼 공급사에 4,350만달러를 먼저 냈다, 물건값으로 낸 돈이 아니다 2026년 11월 AXT의 3분기 실적에서 인화인듐 매출이 1분기 1,360만달러 대비 계단식으로 늘었는지, 1억달러가 넘던 수주잔고가 매출로 전환되기 시작했는지를 채점한다. 채점 대기 반도체주가 동반 급락한 날 나온 두 건의 실적, 매출은 165%와 104% 늘었다 테라다인이 스스로 제시한 3분기 매출 12억~13억달러를 실제로 채우는지를 3분기 실적 발표 때 채점한다. 채점 대기 기판·메모리·특수가스, AI 반도체 공급망이 동시에 조여진다 다음 분기에도 기판·DDR5·WF6 가격이 동시에 더 오르는지, 실제로 AI 서버 출하 지연이 보고되는지 확인. 채점 대기 한국, 레버리지 상품 규제 시행일 닷새 앞당기고 '과감한 대응'이라는데... 업계는 글쎄 7월31일 예탁금 인상과 8월19일 예정된 괴리율 관리 강화 조치가 실제로 예정대로 시행되는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거래대금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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