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촹반(科创板, STAR Market)은 2019년 상하이증권거래소가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기술 기업을 위해 만든 시장이다. 미국 나스닥과 비슷한 역할을 하며, 아직 이익을 못 내는 기업도 상장할 수 있는 등 본토의 다른 시장보다 상장 기준이 유연하다. 중국의 반도체 자립 전략과 맞물려 관련 기업들의 주요 상장 창구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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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대기HP와 에이수스, 에이서가 중국산 D램을 쓰기 시작했다, 값이 싸서가 아니다CXMT가 상하이 과창판 상장사로서 10월 말까지 공시해야 하는 3분기 보고서에서 LPDDR6 양산 진척과 고객 구성이 드러나는지, 그리고 8월 초 확인된 채택 구도(HP·에이수스·에이서가 미국 밖 저가 노트북 일부 모델에만 소량 채택)가 미국 시장이나 상위 모델로 넓어지는지를 확인한다. 채택이 늘더라도 그 이유가 값이 싸서가 아니라 규제선과 CXMT의 공급 배정 때문이라는 원래 주장의 방향은 그대로 본다.
채점 대기상장 첫날 466% 급등해 4870억달러 몸값이 된 CXMT를 모닝스타는 왜 68% 고평가라고 볼까?최종 확인(2028년까지 세계 D램 점유율 15%)까지는 멀어 중간 신호로 채점한다. 10월 말까지 CXMT 주가가 IPO가 대비 노무라의 3배 목표가 쪽으로 가는지, 모닝스타의 68% 고평가 판단 쪽으로 가는지(추가 하락)를 애널리스트 리포트·주가로 확인한다. 점유율 15% 달성 여부는 2028년에 재확인한다.
채점 대기중국 CXMT, 상장 첫날 470% 폭등... 하루 만에 시총 4890억달러 반도체 기업 됐다블룸버그가 노무라·모닝스타의 1조달러 격차 목표주가를 재확인했다(2026-08-03). 2027년 1월 27일 락업 해제 전 중간 점검으로, 2026년 11월 초 CXMT 주가가 노무라 쪽(고평가 지속)과 모닝스타 쪽(밸류에이션 조정) 중 어디에 더 가깝게 움직이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