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CMXT is up a very normal +469.98% after going public today.
Now valuing it at ~$487.31 billion, up from $85.5 billion.
중국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27일 상하이 커촹반(STAR Market)에 상장한 첫날 주가가 공모가 대비 472% 급등했다.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855억달러에서 4890억달러(약 685조원)로 불어났다. 올해 아시아 최대 규모 IPO였던 이 공모에 세레니티를 비롯한 시장 참가자들이 놀라움을 표했다.
공모가는 8.66위안이었는데 첫날 종가는 49.50위안까지 뛰었다. 조달 자금은 최대 666억위안(약 12조원)으로, 2020년 SMIC가 커촹반에서 세운 종전 기록(532억위안)을 넘어섰다. CXMT는 이 상장으로 인텔의 시가총액을 넘어서며 중국 상장기업 가운데 시총 1위에 올랐다는 보도도 나왔다.
AI 서버용 D램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돌면서, 메모리 제조사라면 어디든 웃돈이 붙는 장세다. 반도체 애널리스트 주칸에 따르면 노무라는 상장 당일 CXMT에 목표주가 116위안,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제시했다. 마이크론의 2배에 달하는 배수다. 이 목표가가 맞는다면 공모가 대비 13.4배, 시가총액은 7조7600억위안까지 커질 수 있다는 계산이다. 주칸은 이 숫자를 두고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중국 반도체 자립 랠리에 올라탄 첫날 수치는 언론 보도로 확인된다. 다만 노무라의 목표주가(116위안)와 20배 PER 전망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애널리스트 예측이며, 실제 주가가 그 수준까지 갈지는 별개 문제다
2026-07-27 · SCMP·Nikkei Asia·CNBC 보도 종합
일부 규제당국과 시장참가자들은 이렇게 큰 규모의 공모가 다른 중국 기술주의 유동성을 빨아들일 수 있다고 우려했지만, 관영매체는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며 이런 우려를 일축했다.
공모가의 13배가 넘는 목표주가와 마이크론 2배 밸류에이션은 D램 업황 정점을 미리 반영한 과열이다
메모리 공급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만큼,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아직 갈 길이 남았다
투자 포인트 · 중국 반도체 자립 랠리가 상장 시장까지 번지며, 메모리 밸류에이션 논쟁에 새로운 기준점이 생겼다.
짚어볼 점 · 공모가 13배, 마이크론의 2배 밸류에이션, 거품일까 새로운 기준일까?
채점 대기약 1년 뒤 CXMT 주가가 노무라의 목표주가 116위안(PER 20배, 공모가 대비 13.4배) 근처에 도달했는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