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cks
용어
국채
정부가 세금만으로 지출을 감당하지 못할 때 발행한다. 사는 쪽은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원금과 이자를 받으므로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취급된다. 값이 내려가면 금리는 올라가고, 그 금리가 주택담보대출부터 회사채까지 다른 모든 금리의 기준이 된다. 외국 중앙은행이 이것을 대량으로 내다 팔면 그 나라의 장기 금리가 밀려 올라간다.
강세 1 관점 9 약세 5
예측 · 적중 기록 11건 채점 대기 일본이 미국채를 담보로 달러를 빌리겠다고 밝혔다, 한도를 올리자고 먼저 말한 쪽은 미국이다 연준이 FIMA 레포 창구의 국가별 한도를 600억달러 위로 올린다고 발표하면 적중, 연말까지 그대로면 어긋난 것으로 채점한다. 채점 대기 7월 31일, 뉴욕 연준이 유로를 팔아 엔을 샀다 8월 6일 발표되는 연준 H.4.1(8월 5일 기준)에서 외국 통화당국의 국채 담보 달러 차입 잔액이 0에서 늘어나면 FIMA 경로가 실제로 열린 것으로, 계속 0이면 원문의 예상이 빗나간 것으로 채점한다. 채점 대기 분기 실적과 연준의 예고가 함께 줄어들면, 시장은 무엇을 보고 값을 매길까? 2027년 상반기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반년 보고 규정을 최종 채택했는지, 채택 뒤 실제로 반년 보고를 고른 상장사가 나왔는지를 채점한다. 채점 대기 국채금리 4.7%가 유가 때문이라는데, 그럼 기대인플레이션은 왜 안 움직였을까? 2026년 8월5일 미국 재무부 분기 자금조달 계획 발표에서 입찰 규모를 '최소한'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는 문구가 빠지는지 확인, 빠지면 국채 발행 확대 신호로 해석. 채점 대기 일본 보험사, 3년 만에 최대 규모로 국채 매수... 매수 주체가 드디어 돌아온 걸까 2026년 7월 자금흐름 데이터가 발표될 때 일본 보험사들이 3개월 연속 일본국채 순매수를 이어가는지 확인한다. 그렇다면 일회성이 아닌 실제 추세임이 확인되는 셈이다. 채점 대기 트럼프 "이란에 역대 최대 공격 근접"... 이번엔 다를까 약 2주 안에 트럼프가 '역대 최대'라 말한 대이란 공격이 실제로 벌어지는지, 아니면 이전처럼 발언에 그치고 마는지 확인한다. 채점 대기 10년물 금리, 지난해 관세공포 고점 넘었다... 원인은 이란전쟁일까, 연준일까 이후 2~3주 동안 10년물 금리가 5%를 향해 계속 오르는지, 아니면 이란전쟁 긴장이 완화되며 되돌리는지 확인한다. 적중 7월23일 증시가 날린 돈, '이란전쟁발 9,000억달러'가 아니라 'AI 설비투자 공포발 7,970억달러'였다 2026년 7월29일까지 AI 설비투자 공포발 매도세는 회복되지 않고 오히려 심화됐다. 나스닥100은 6월 사상최고치 대비 10% 넘게 빠지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반도체 ETF(VanEck)는 나흘 연속 하락했다. 이는 코베이시의 프레임과 달리 이란전쟁이 아닌 AI 설비투자 공포가 계속 시장을 움직였다는 원문의 지적을 뒷받침한다. 채점 대기 비트코인 ETF, 일주일새 9억달러 순유입, 5월초 이후 최대 속도 2주 후 비트코인 ETF 주간 유입액이 9억달러를 넘어 계속 가속하는지, 아니면 전주 수준인 1억9,700만달러대로 되돌아가는지 확인한다. 채점 대기 10년물 금리, 이란전쟁 70bp 프리미엄 얹고 4.70% 육박 10년물 금리가 52주 최고치인 4.70%를 실제로 돌파하는지, 30년물이 5.00% 위에 계속 머무는지, 아니면 이란전쟁 긴장이 완화되며 금리가 되돌리는지를 확인한다. 채점 대기 미국의 이자 청구서가 오르고 있다, AI가 그 압력을 더한다 2026년 3분기 말 채점: 미 30년물 국채 금리가 5월 20일 고점 5.20%를 넘어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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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일본이 미국채를 담보로 달러를 빌리겠다고 밝혔다, 한도를 올리자고 먼저 말한 쪽은 미국이다 메르 (ranto28) · 2026-08-04 관점 7월 31일, 뉴욕 연준이 유로를 팔아 엔을 샀다 메르 (ranto28) · 2026-08-03 관점 분기 실적과 연준의 예고가 함께 줄어들면, 시장은 무엇을 보고 값을 매길까? Aswath Damodaran (Musings on Markets) · 2026-07-29 관점 국채금리 4.7%가 유가 때문이라는데, 그럼 기대인플레이션은 왜 안 움직였을까? 메르 (ranto28) · 2026-07-25 관점 S&P500의 이란전쟁발 급락, 알고보니 서로 다른 사흘이 섞였고 이란이 주된 이유였던 날은 많지 않았다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4 약세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인데, 왜 오라클 부도 보험료는 2008년보다 비쌀까?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4 관점 일본 보험사, 3년 만에 최대 규모로 국채 매수... 매수 주체가 드디어 돌아온 걸까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3 관점 트럼프 "이란에 역대 최대 공격 근접"... 이번엔 다를까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3 약세 10년물 금리, 지난해 관세공포 고점 넘었다... 원인은 이란전쟁일까, 연준일까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3 약세 7월23일 증시가 날린 돈, '이란전쟁발 9,000억달러'가 아니라 'AI 설비투자 공포발 7,970억달러'였다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3 강세 비트코인 ETF, 일주일새 9억달러 순유입, 5월초 이후 최대 속도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2 약세 10년물 금리, 이란전쟁 70bp 프리미엄 얹고 4.70% 육박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22 관점 상장 몇 주 만에 폭락한 스페이스X 회사채: 채권시장이 머스크에게 보내는 경고 메르 (ranto28) · 2026-07-20 약세 미국의 이자 청구서가 오르고 있다, AI가 그 압력을 더한다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2026-07-19 관점 같은 이익도 '어느 나라에서 버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다모다란은 그걸 어떻게 계산할까? Aswath Damodaran (Musings on Markets)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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