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cks
용어
노광장비
필름 카메라가 빛으로 필름에 상을 새기듯, 회로 도면을 빛으로 웨이퍼에 투사해 새긴다. 리소그래피라고도 부른다. 더 짧은 파장의 빛을 쓸수록 더 가는 회로를 그릴 수 있어, 파장에 따라 DUV(심자외선)·EUV(극자외선) 세대로 나뉜다. 최첨단 EUV는 네덜란드 ASML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이 장비의 수출 통제가 반도체 지정학의 핵심 수단이 됐다.
강세 1 관점 6 약세 1
예측 · 적중 기록 6건 채점 대기 SK하이닉스가 샤오미향 LPDDR6 첫 공급사로 확정된 날, 주가는 상장가 밑으로 떨어졌다 CXMT가 2026년 하반기 LPDDR6 양산을 예정대로 시작해 샤오미·화웨이 등에 공급하는지, SK하이닉스 ADR이 149달러 상장가를 회복하는지를 2026년 12월 말까지 확인. 채점 대기 애플 주가는 1%만 올랐는데, 왜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총 1위가 됐을까? 목요일(7/30) 애플 실적 발표에서 캐펙스 가이던스가 다시 오르는지, 애플이 시가총액 1위를 유지하는지를 8월 첫 회차에 채점. 채점 대기 중국이 국산 DUV로 반도체 양산을 시작했다. ASML의 목줄이 풀리기 시작한 걸까? 2027년 말, 이 업체의 DUV 노광장비 실제 출하량이 20대 안팎에 도달했는지 채점. 채점 대기 중국 CXMT, 상장 첫날 470% 폭등... 하루 만에 시총 4890억달러 반도체 기업 됐다 2027년 1월 27일 락업 해제 이후 CXMT 주가가 노무라의 목표주가 116위안에 가까운지, 모닝스타의 적정가 14.90위안에 가까운지로 채점. 채점 대기 인텔, 2분기 콜에서 "14A 공정 2028년 대량양산 결정" 공식 확인... 시장 예상보다 1년 빨라 인텔이 실제로 2027년 하반기에 내부 제품용 14A 리스크 생산을 가이던스대로 시작하는지 확인한다. 2028년 대량양산 목표로 가는 첫 번째 확인 지점이다. 채점 대기 엔비디아 차세대 GPU 패키징 기술서 난관, 2029년 파인만 로드맵 흔들리나 2027년 상반기까지 TSMC가 9.5배 리티클 CoWoS-L 패키징의 납땜 문제를 해결했는지, 그리고 2029년까지 엔비디아의 파인만 GPU 아키텍처가 예정대로 출시되는지 아니면 패키징 제약으로 지연되는지를 확인해 채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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